지인과 기관을 사칭해 피해자를 속여 금품을 뜯는 ‘스미싱과 ‘보이스피싱 범죄가 강원도에서 활개를 치고 있을 것입니다.근래에에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백신접종을 미끼로 이를 악용한 범죄도 덩달아 기승을 부리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강원도내에서는 문자와 전화를 매개로 한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을 것입니다.도내 보이스피싱 생성 건수를 보면 2017년의 경우 컬쳐랜드 상품권 매입 1345건(구속 108명)이 생성했으며 피해액은 214억원에 달한다.작년엔 1139건(구속 127명)으로 범죄 건수가 문화상품권 현금화 낮은 폭으로 줄었으나 피해액은 231억원으로 더 늘었다.최근에는 코로나19 백신접종을 미끼로 질환케어청을 사칭한 스미싱 문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질환관리청] 기관명으로 된 말머리와 함께 ‘COVID-19 백신 예약 확인 요청 내용 등과 웹페이지 주소를 발송해 접속을 유도하고 있습니다.문자 속 주소를 누르면 질병청 사칭 상품권매입 앱 설치 페이지로 연결된다.해당 앱을 설치하면 금융아이디어를 원하는 스크린이 뜨는 것으로 확인됐다.질병청 측은 백신 접종 확인 공정에서 본인의 금융정보를 일체 요구하지 않기 덕에 주의를 당부했다.오는 5월 4차 재난지원금의 일환인 상생국민지원금이 지급되면 이를 악용한 범죄가 상품권 매입 발생할 가능성도 무시해서는 안된다.경찰 관계자는 “코로나(COVID-19) 상황을 사용한 각종 범죄가 판을 치고 있는데 관련 문자가 오더라도 무작정 누르지 말고 기관에 전화해 직접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